의뢰인후기

icon 의뢰인후기

가장 좋은 법무법인,
바로 의뢰인이 지인에게도 소개할 수 있는 곳이어야죠.

개인회생파산 책상 위에 통장 내역을 펼쳐놓으셨습니다

페이지 정보

profile_image
icon 의뢰인후기

매달 들어오는 조리보조 월급은 그대로인데 이자 낼 날짜만 되면 가슴이 쿵쾅거렸습니다. 믿었던 사람한테 속아 제 이름으로 빚을 내서 건네줬는데, 수익은커녕 원금까지 날리고 나니 빚만 1억 넘게 쌓였습니다. 다른 법률사무소에 전화를 돌려봤을 때는 투자로 쓴 돈이라 변제금이 엄청 올라갈 거라는 말만 듣고 상담을 끊기 일쑤였습니다. 한 달에 160만 원 남짓 버는 돈으로 방세 내고 나면 남는 게 없는데 변제금을 올리면 죽으라는 건가 싶었습니다.


지푸라기라도 잡는 심정으로 법무법인 JLP 문을 열었을 때, 변호사님께서 제 통장 거래 내역과 카카오톡 대화방을 책상 위에 길게 펼쳐놓으셨습니다. 언제 돈이 들어와서 어느 계좌로 빠져나갔는지를 시간 순서대로 짚어가며 제 손에 들어온 돈이 단 10원도 없다는 사실을 눈으로 확인시켜 주셨습니다. 투자로 적혀 있어도 속아서 넘어간 돈이라는 걸 입증할 수 있으니 법원에 증거로 보여주면 된다고 차분하게 설명해 주셨습니다.


법원에서 차용금을 재산에 넣으라는 서류가 날아왔을 때도 제가 덜덜 떨며 연락드리자, 이미 준비해 둔 계좌 흐름표와 대화 캡처 자료를 일목요연하게 묶어서 바로 제출해 주셨습니다. 혼자였다면 무슨 말인지도 몰라 울고만 있었을 텐데 옆에서 길을 내어준 덕분에 버틸 수 있었습니다.


지금은 매달 정해진 27만 원씩 꼬박꼬박 내며 마음 편히 일하고 있습니다. 밤마다 울리던 독촉 전화도 완전히 멈췄고, 장을 볼 때도 손을 떨지 않게 되었습니다. 제 억울함을 끝까지 서류로 밝혀주지 않으셨다면 저는 지금 이 자리에 없었을 겁니다.

온라인 상담신청

여러분의 법률문제를 해결해드리는 상담

문의하기

댓글목록

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