증빙자료 부족했던 가죽공방 사업자, 소명으로 지켜낸 일상과 83% 탕감
A씨는 가죽공예품을 판매하며 카드 결제와 현금, 계좌 입금이 뒤섞인 매출 구조를 갖고 있었습니다. 개인회생을 알아보면서 가장 먼저 든 의문은 정리되지 않은 매출 자료로도 소득 산정이 가능한지였습니다. 몇 군데 상담을 받았지만 자료를 정리해 오라는 답변만 돌아왔을 뿐, 어떤 기준으로 사업소득을 산정하는지에 대한 설명은 듣지 못했습니다.JLP에서는 상담 단계에서부터 카드 매출, 계좌 입금, 현금 수령분을 각각 어떻게 정리해야 소명자료로 쓰일 수 있는지를 구체적으로 안내받았습니다. 막연히 자료를 모으라는 말이 아니라 어떤 항목이 왜 필요한지 절차 단위로 설명을 들으면서, 신청 이후 과정을 예측할 수 있게 된 점이 상담을 이어가기로 한 이유였습니다.